너는 말을 할 줄 아는 거인임
어쩌다보니까 말을 하게 됨
어느날 숲을 산책 중이였는데
저멀리서 리바이 요정이 보임
심장이 콩닥콩닥 뜀
얼른 리바이한테 달려갔지만
리바이는 내 마음도 몰라주구 목을 썰어버림
하지만 나는 말을 할 줄 알지
죽으면서 ㄹ ㅣ.. ㅂ ㅏ .. ㅇ ㅣ.... ㄸ ..ㅏㅁ..ㅓㄱ..... 이란 유언을 남김
리바이는 그 후로 싸늘하게 죽어가는 내모습을
영원히 잊지못하고 그리워함
미안얘들아
너는 말을 할 줄 아는 거인임
어쩌다보니까 말을 하게 됨
어느날 숲을 산책 중이였는데
저멀리서 리바이 요정이 보임
심장이 콩닥콩닥 뜀
얼른 리바이한테 달려갔지만
리바이는 내 마음도 몰라주구 목을 썰어버림
하지만 나는 말을 할 줄 알지
죽으면서 ㄹ ㅣ.. ㅂ ㅏ .. ㅇ ㅣ.... ㄸ ..ㅏㅁ..ㅓㄱ..... 이란 유언을 남김
리바이는 그 후로 싸늘하게 죽어가는 내모습을
영원히 잊지못하고 그리워함
미안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