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게임방에서 야간 알바를 하고있습니다..ㅋ
새벽엔 원체 한가해서 톡을보며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손님한분이 오셨습니다..
이상한 검은빈봉다리와함께...처음엔 영화를 보더군요 ㅋㅋㅋㅋ
영화보러왓나~하구 신경안쓰고 하던일을 계속했죠 ㅋㅋ
그러다 우연치안게 게임방게토같은프로그램아시죠?
화면으로 눈이갔는데~ㅋㅋㅋㅋㅋ좀 웃기면서도 당황했습니다,,ㅋㅋ
좀 순진하게 생긴손님이였거던요..ㅎㅎㅎㅎㅎㅎㅎㅎ
조금더웃긴건 이상한소리가나서 티비소리도줄이고 스피커도
줄여서 자세히 들었는데 봉지가 살에 스치는 소리랄까..
계속나더군요...ㅋㅋㅋㅋㅋㅋ
[사진 참조] ↓
겜방일하면서 이런경우는처음이라
ㅋㅋㅋㅋ 마지막엔 웃는얼굴로
수고하세요 하며 나가더군요ㅋㅋㅋㅋ
바보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