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친구한테 길거리에서 명치 주먹으로 맞아서 쓰러졌는데 그대로 계속 발로 까였던 적도 있고
술취해서 집들어온 오빠한테 뺨맞고 목도 졸리고 그랬던 적이 엄청 많았는데
그 공포를 알아서 그런가 조두팔 집에 있는데 갑자기 술 처먹고 문열고 들어와서 조두팔 목조르고 손으로든 발로든 처때리는 상황 상상되고 너무 소름끼친다
한 번 상상해봐.... 진짜 내 일 아닌데도 그 남자 너무 소름끼치고 치가 떨렸음
내가 남자친구한테 길거리에서 명치 주먹으로 맞아서 쓰러졌는데 그대로 계속 발로 까였던 적도 있고
술취해서 집들어온 오빠한테 뺨맞고 목도 졸리고 그랬던 적이 엄청 많았는데
그 공포를 알아서 그런가 조두팔 집에 있는데 갑자기 술 처먹고 문열고 들어와서 조두팔 목조르고 손으로든 발로든 처때리는 상황 상상되고 너무 소름끼친다
한 번 상상해봐.... 진짜 내 일 아닌데도 그 남자 너무 소름끼치고 치가 떨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