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카톡으로 이거 안주니?
하고 보내왔길래 보니까 다리긴 말티즈를 자랑하는 판이더라구요!
정말 제가 키우는 강아지랑 비슷하게 생겨서
드디어 동족을 만난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저희 집 강아지 안주를 소개합니다!
안녕 날 소개하지!
이름은 안주! 종은 말티즈(?)야
이렇게 봐선 롱다리인지 모르겠지?
이제 조금 감이 오나?
이제 롱다리 인정?
다리는 쭉 뻗고 자야지
각선미 유후
뒷태까지 이쁘지?
작은 얼굴에 긴 다리까지 모태 모델견 안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