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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쯤 겪은일인데 피싱같은건가요??ㅠ

하이염 |2021.02.07 01:50
조회 44 |추천 0
1-2년전인가 강남역쪽에 갔었는데 어떤 남자분이
(조선족 분인거 같았어요,복식같은것도 약간후줄근)
일을 해야되는데 폰이 없어서 일관계자랑 통화를
못한다며 빌려달라는거에요.
급해보이기도하고 안되보이기도하고
만날약속한 친구 올때까지만 빌려드린다고 빌려드렸는데
계속 폰을 붙잡고 10분이 넘도록 통화를 하시는거에요.
친구가 와서 이제 가봐야된다고 하는데도
대꾸하나없이 무시하면서 5분은 폰을 더붙잡고 있길래
옆에 친구가 지금 뭐하는거냐고 화내줘서
결국 폰을 받긴했는데 고맙다는 인사도 없이 쌩 가버렸습니다.
괜히 불안해서 통화기록에 있는 전화번호로도 다시 전화해봤는데도 받는 사람도 없고... 혹시 피싱번혼가해서 구글에 쳐봤는데도
안보이고... 그렇게 기억속에 묻어두고 있다가
최근 뉴스중에 폰빌려줬다가 사기당했다는 사람얘기보고
혹시나 비슷한경우인가 해서 올려봅니다.
돈을 떼이진 않았는데 혹시 신종사기 방법같은건가해서
다음에 비슷한경우가 생기면 그냥 무시하려고요...
혹시 이런일에 대해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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