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의 스스메 신조오사사게요는 소름끼치도록 숭고하고 자유를 향한 의지가 동경스럽기까지 한데 프록이 예거파한테 외치는 심장을 바쳐라는 인간의 의지보다는 광적인 생존본능이 보임.. 어느한쪽이 더 좋다는게 아니라 의미가 다른게 인상깊음
솔직히 프록 백야부터 한마디도 안지고 자기 의견 주장하는거 나중에 큰일 할것같긴 했는데 이렇게 예거파 수장으로 장성해서 일촉즉발 전장 지휘하는거 내가 다 뽕참; 마지막에도 끝까지 자기 신념 지키고 가서 진짜 알짜배기 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