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도 백야에서 말했음
아르민은 작중에서 대화의 의인화라고 봐도 무방함 베르톨트고 에렌이고 계속해서 대화하자고 제안하는 역할을 맡아왓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서 시작된 이 지옥을 결국 대화로써 끝내고 평화를 이뤄낼 사람은 아르민임
더불어 쟝이 현실을 인식하는 쪽이고 엘빈이 해결책을 설계하는 쪽이라면 아르민은 이 상황을 타개하는 실마리를 찾아내는 예언자라고 할수있음 지금까지 아르민의 촉은 한번도 틀린적이 없었기 때문임
아르민의 업적:
845년>
시간시나구 함락: 에렌과 미카사가 카를라 구하려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을때 위험하다고 인지하고 한네스 불러서 그쪽으로 보냈고 결과적으로 에렌과 미카사를 살림
846년>
에렌이 나대서 헌병한테 맞아죽을뻔 했하니까 헌병한테 다른 사람들 앞에서 고개숙이면서 간곡히 부탁해서 막아냄
850년>
에렌 거인화 직후 사형당할뻔한거 아르민이 그 유명한 연설해서 막음
에렌을 트로스트구 공방전에 쓸 작전 세우고 에렌이 혼수상태됐을때 바다얘기해서 각성시킴
방벽외부조사에서 단서 몇가지만으로 엘빈의 진의 파악하고 여성형 정체 맞춤
여성형 포획할 작전 세우고 성공함
베톨라이가 에렌 납치해갈때 애니라이팅해서 베톨 정신 혼미하게 만듦
에렌이 다이나랑 하이파이브하고 거인들 조종한거 보고 에렌의 능력이라는걸 맞춤
월마리아 탈환작전 구상해냄
왕정 쿠데타 전에 조사병단을 복원할 작전을 구상하는데 일부 평민을 희생시키는 전체주의적 면모에 다들 썩소지었지만 실제로 바슷하게 진행됨
조사병단 수배전단지 뿌려지고 다들 절망할때 단장이 이렇게 끝낼 사람이 아니라며 격려하고 래이스가의 비밀도 유추함
동굴안에 있는 에렌과 히스 구할때 대인입체기동장치의 약점 파악후 신호탄 사용하는 작전세우고 성공함
에렌이 거인계승 직전 기억떠올리며 절망하자 벽밖에는 분명 절망외의 것이 있다며 다독임
또 에렌과 미카사한테 바다를 보러가자고 말하는걸 리바이가 엿들음
벽위에서 커피흔적 발견하고 주변에 있다고 알아챔
벽 안을 두드리게 해서 라이너 발견함
우왕좌왕하다가 초대형 처리할 방법 생각해냄
854년>
레벨리오 전투 계획하고 성공함
작클레와 헌병단의 에렌계승작전 파악함
시간시나구 전투 시작하자마자 시작된거 홀로 눈치챔
에렌이 지크 안락사에 동의하지 않고 지크의 힘을 빌리려고 협조하는척하고 잇다는걸 알아챔
코니가 팔코 엄마한테 먹이려고 한거 막아냄
선박에 폭탄 붙어잇던거 코니랑 제거해냄
애니에게 벽 너머 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또 희망을 보임
비행정에서 에렌을 막을 계획세움
이처럼 모두가 절망할때 강한의지로 희망을 잃지않고 새로운 작전을 짜내서 스토리에 반전을 주고 다음장을 여는 키포인트를 제시해온 인물은 아르민임
우유부단하고 유약하고 흔들리는 모습도 많앗지만 아르민이 현재 원작의 상황을 끝낼 인물이라는건 어찌보면 당연함
아름이 사랑한다
+댓에 있던 에렌과 아르민 대조:
에렌은 바꿀 수 없는 미래를 보고 그 미래에 맞게 자신이 행동하는 반면 아르민은 설령 그런 미래가 있다 하더라도 그 미래를 바꾸려고 계속해서 노력함 그래서 아르민이 단장이 된 것도 이런 의미인거 같음 조사병단의 긍지를 이어갈 수 있는사람. 아르민은 에렌과 비슷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자신의 트라우마에 못이겨 자유의 노예가 된 에렌과 전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