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어떤 것에 익숙해지면 권태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권태란 어떤 일이나 상태에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나는 증상으로 연애에서도 가끔씩 나타납니다. 특히 오랜된 연인 관계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상대에 대한 설렘은 없어지고 상대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거예요. 그러나 한순간에 뿅하고 빠지는 것만 사랑이 아니예요. 나도 모르게 조금씩 물들어가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한다면 늦지않게 연락해 보세요. 상대가 아직 기다리고 있을 수 있으니까요. 공은 찬사람이 주워오는 법이예요. 러게인 칼럼중에 재회는 타이밍이다와 헤어진 후 후폭풍은 왜 오는 것일까라는 칼럼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