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이는 파라디고 1학년 5반 반장임. 아름이 모범생이라 매일 7시에 등교하겠지(8시 20분까지 등교야 아름아) 그날도 버스타고 학교가려는데 이놈의 버카가 잔액이 부족하다는거;; 아름이 개당황해서 얼레벌레 하고있는데 뒤에서 어떤 여자애가 2명이요. 하고 찍어줌.
아름이 고마워서 여자애 옆자리로 가서 앉음. 아....곤란했는데 도와줘서 고마워!! 이러면 ....딱히. 이렇게 대답할듯. 거의 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와 모든것을 뚫을 수 있는 창 급으로 대화하다가 아름이가 마지막에 이름뭐야?? 하고 물어보면 ... 애니. 라고 대답하는 우리 레온하트 언니.
아름이 그날부터 애니랑 매일 7시에 같이 등교할듯. 애니는 원래 아름이 만났던 날만 일찍 나온건데... 아름이 순수하고 귀여워서 매일 같이 등교하는거지..
그리고 그런 애니보면서 호오... ㅇㅈㄹ하는 지크.
아 진짜 댓글달아주면 나 또 얼레벌레 설레서 또 쓴다고;;; 아 진짜 이제 그만 쓸랬는데;;; ㅅ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