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 소꿉친구 미카사랑 매일 아침 같이 등교함. 입학식날 에렌 데리러 온 미카사 보면서 지크 여어~에렌~~화장실은 혼자가는거 알지?? 이래서 에렌 개빡친 상태였을것.
에렌 미카사 같은 1학년 5반이었음. 에렌 아침에 지크가 한 말 신경쓰여서 혼자 앉으려 했지만... 미카사한테 끌려서 같이 앉았겠지. 반 둘러보는데 애들상태가 조금 이상함... 뒷자리에 앉은 애는 걸신들린 애 마냥 과자먹고있고... 그 옆에 앉은 빡빡이는 중3 수학문제집 풀면서 아~~천재에게는 너무 쉬운 문제야~~ 이러고 있음.
담임쌤 들어와서 애들 자기소개 시키는데.. 담임쌤이 ㅈㄴ 스파르타인거임;; 자네는 무얼 위해 파라디고에 왔나!! 계속 이러고 애들 개 얼타서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요...! 이러고 있음 그러면 흥...! 그딴 정신머리로는 절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없을거다!! 이러는 담임쌤..
뇌절쟁이는 댓글이 달리면 흥분을 주체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