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된 친구 있는데 원래 친구사이가 자존심 갉아먹는거임?
만나면 화장별로야,너는 허벅지 굵자나 이런식으로 깍아내림
이런거 가지고 걔한테 말했는데 걔가 그냥 너가 열등감이 많은거 아냐?해서 진짜 상처받고 울었는데 걔가 진짜 마르고 날씬하거든?
그래서 딱히할말도없고
그리고 자꾸 뭔가 사달라함 살짝 호구로보는거 같기도함 나를 이거가지고 또 말했는데 너가 예민한거라고 까임
진짜 어떻게해야함?나
2년정도된 친구 있는데 원래 친구사이가 자존심 갉아먹는거임?
만나면 화장별로야,너는 허벅지 굵자나 이런식으로 깍아내림
이런거 가지고 걔한테 말했는데 걔가 그냥 너가 열등감이 많은거 아냐?해서 진짜 상처받고 울었는데 걔가 진짜 마르고 날씬하거든?
그래서 딱히할말도없고
그리고 자꾸 뭔가 사달라함 살짝 호구로보는거 같기도함 나를 이거가지고 또 말했는데 너가 예민한거라고 까임
진짜 어떻게해야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