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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하고 독서실에서 고백받음

|2021.02.08 14:29
조회 1,506 |추천 1

코로나때문에 일찍 제대해서 할것도 없고 공부나 하자 싶어서 독서실 다니는데, 다니는 이유가 서울에 자취하니까 집이 좁아서 독서실 다니는거임
암튼 독서실 다닌지 2주정도 됐는데 오늘 젤리와 포스트잇이 화장실 갔다오니까 책상에 올려져 있는거임 보니까 연락처랑 그런거 남긴거더라고. 2주전부터 봤는데 이상형이다.맘에들면 연락 줘라하고 번호주는 그런
근데 27번 자리 사람이라는거야 27번이면 그 키큰 형인데?
싶어서...남자한테 이런식으로 쪽지 받은건 첨이라 조언좀 부탁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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