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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페트만 생각하면 마음이 아릿해져...

30대 중반 선생님뻘 인류최강 헤쵸x10대 후반 고딩뻘 상큼당돌 병사
리바이반 홍일점이자 이자벨을 떠오르게하는 병사라는게 정말 몽글몽글 설레는 관계다
알듯모를듯 리바이가 페트라만 챙겨줘서 둘사이에 무언가가 점점 커지는데 헤쵸는 끝까지 그 감정이 뭔지 못 깨닫고 페트라는 그 상황에서 자기만 좋자고 행동하지 못해서 헤쵸 앞에서면 목울대까지 올라오는 말도 다시 삼키는거
헤쵸는 에렌미카 난너뭐처럼 페트라 죽고나서야 우리는 뭐였을까 생각할듯 ....하


https://m.vk.com/rive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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