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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합니다)동서네만 천만원 주는 시모

ㅇㅇ |2021.02.08 21:25
조회 19,948 |추천 0

진짜 인상 운운하는 악담은 너무 하시네요.
돈 천만원으로 의 갈라놓고 저만 나쁜년 만드는 상황이 억울해서 쓴 건데 글 요지를 이해못하시고 돈만 밝히는 나쁜 X으로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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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83
베플ㅇㅇ|2021.02.08 22:00
글 쓰는 꼬라지보니 시모가 왜 동서만 예뻐하는지 알겠네.
베플케케|2021.02.08 23:43
오지말라고했는데 왔다고 덥썩 천만원준건 아닌듯하다.. 부모입장으로 봤을때 평소에 동서네로부터 진실된마음을 몇번 느끼셨을만한 일들이 있으셨고 하는짓이 이쁘니 벼르다가 선물을 주신거같다. 그리고 글 보아하니 쓰니 스타일을 알겠네ㅋㅋ 나도 참 할말할땐 하는 며느리지만..그래도 통화하면서 다짜고짜 동서만돈줄려고 짜시는거냐하는 말본새가 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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