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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보고왔는데 명언파티임

아르민이 지크랑 길에서
나는 여기서 셋이서 달리기를 하기 위해서 태어난게 아닐까 하고...
이 아무것도 아닌 순간이... 엄청 소중한 기분이 들어서

지크 죽기전에 하늘 보면서
날씨가 좋군
좀더 빨리 그렇게 생각했다면
뭐...엄청 죽여놓고서 그런 뻔뻔한


쟝이 에렌 폭파시키기 전에 눈물 그렁그렁한채로
이 죽지못해 안달난 바보자식이이이이이


난 갈수록 슬퍼질걸 알고있었는데 아는것과 받아들이는건 다르구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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