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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오스카 남주상 최악에서 최고까지

ㅇㅇ |2021.02.09 12:46
조회 8,537 |추천 3




 




21세기들어 현재까지 오스카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배우들 

최악에서 최고까지 (Collider 선정) 











 




20. 라미 말렉 (보헤미안 랩소디, 2018)


수상했어야할 배우 - '스타 이즈 본'의 브래들리 쿠퍼










 




19. 장 뒤자르댕 (아티스트, 2011) 


수상했어야할 배우 - '머니볼'의 브래드 피트










 




18. 콜린 퍼스 (킹스 스피치, 2010) 


수상했어야할 배우 - '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











 




17. 러셀 크로 (글레디에이터, 2000)


수상했어야할 배우 - '캐스트 어웨이'의 톰 행크스












 




16. 에드리언 브로디 (피아니스트, 2002)

 

수상했어야할 배우 - '어뎁테이션'의 니콜라스 케이지











 




15. 숀 펜 (미스틱 리버, 2003)


수상했어야할 배우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의 빌 머레이












 




4. 제이피 폭스 (레이, 2004)


수상했어야할 배우 - '더 에비에이터'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3. 제프 브리지스 (크레이지 하트, 2009)


수상했어야할 배우 - '크레이지 하트'의 제프 브리지스











 




12. 포레스트 휘태커 (라스트 킹, 2006)


수상했어야할 배우 - '라스트 킹'의 포레스트 휘태커











 




11. 에디 레드메인 (사랑에 대한 모든것, 2014) 


수상했어야할 배우 - '폭스캐처'의 스티브 카렐










10위부터 1위까지 다음편에 계속-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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