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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ㅅㅍ) 137이 호불호 갈리는 편인가?

ㅈㄱㄴ 난 지크가 우린 걍 늘어나기 위해 사는거여...했을 때 아르민이 전 별거 아닌 순간도 즐거웠어요 한거, 리바이가 지크 보자마자 썰어버리며 엘빈과의 약속 지킨거 보며 ㅈㄴ 슬펐음 예토전생은 전개 상으론 ???? 했는데 연출자체는 좋았음 너넨 호야 불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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