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코샤는 쟝하고 코니는 전생 기억나서 사샤 옆에서 24시간 보디가드 해주고 옆에 애들이 총모양만 만들어도 사샤 위험해!!ㅠㅠ 이러면서 서로 팔벌려서 막아주는 그런거..평범하게 살면 점심시간마다 사샤 날뛰어서 쟝코니가 잡으러 다님
마레조는 아예 지들끼리만 다닐듯..자기들끼리 쉬는시간만 시작하면 복도 걸어다니면서 깔깔댐.. 주변애들은 그런 마레조들 보면서 멋있다고 눈 빤짝빤짝거리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눈치도 못챔.맨날 하는얘기는 점심야기나 시답지않은얘기밖에 없는데 주변사람들은 뭔가 중요한 야기하는거라고 알아서 띄워줌 ㅠㅠ
간부조는 애들이랑 나이차이 있으니까 대충 고3인데 맨날 체육복입고 다니고 수능준비한다고 치마안에 츄리닝입고 머리도 일주일에 한번 감는 한지,뭔가 정석으로 입은듯하지만 넥타이든 조끼든 뭐 하나 빠져있는 립아이,젤 정석으로 마이까지 꼭꼭 챙겨입고 다니는 전교회장 우리 에루빙..맨날 리바이 지갑으로 한지가 매점에서 빵 싹 다 사는데 그런 한지 리바이가 죽이러 찾아갈때마다 리바이 자제시키는 에루빙 ㅠㅠ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 아니면 맨날 숙제 안하거나 리바이한테 맨날 빌리는 한지 보고싶다 똥씹은 표정 짓지만 리바이는 "망할 안경..자기 숙제는 알아서 해라.." 이러면서 다 보여줌..
ema는 젤 평범?한데 젤 또라이 같을듯..에렌은 맨날 숙제 안해오고 쌤이 왜 안해왔냐하면 "숙제 하는건 제 자유아닌가요???"이러면서 ㅈㄴ 대듬.미카사는 그런 에렌 맨날 뒤치다꺼리하느라 남자애들 고백도 다 마다함. 근디 에렌은 그런 미카사 보면서 "미카사 너도 니 자유를 찾아떠나."ㅇㅈㄹ떰.아르민은 해양학자?가 꿈이라 맨날 도서관가서 바다 관련책 주구장창읽음..도서관을 얼마나 갔으면 거기 사서분이랑 친해져서 고민상담도 해줌..막 "헐..진짜요..힘드시겟다..ㅠㅠ" 힘들면 1층부터 4층까지 계단 오르는게 취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