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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투 둥글게 쓰자..

아까 댓글보고 상처받았다는 애도 그렇고 나도 가끔 댓들 너무 날카로워서 좀 무서울때 있음.. 그로가 많아서 그런 심정은 이해하지만 상대는 같은 시준희인데 우리 모두 예쁜말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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