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몇달전부터 짝사랑하고 있는 직장 여직원이 있습니다.요즘 들어 그 여직원 생각이 너무 나서 잠도 설치고 있어편지라도 써서 제 마음을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얼마전 생일이라서 선물도 주고 손편지도 써 주면서 약간 관심 있다고 표현을 해서그 여직원도 조금은 눈치를 채고 있는 것 같은데저한테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하루하루 그 여직원 보면서 짝사랑하는 것도 힘들고 해서 고백편지라도 써야제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질 것 같습니다.짝사랑 하는 여직원에게 손편지를 써서 고백하는 것 비추인가요?직접 얼굴보고 말하고 싶은데 사적으로는 만나기 힘들어서 퇴근할때 살짝 주고 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