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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업체 "세탁ㅌㄱㄷ"고발합니다

연휴 전 날 늦은 밤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분해서 여기서 글을 올립니다.
요즘 네이버와 엘리베터에서 광고를 많이 하고 있는 빨래대행 업체(세탁ㅌㄱㄷ)에서 세탁 한번 맡겼기고 어이 없는 일을 당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엔 남에게 빨래 맡긴다는 것은 신경 좀 쓰였지만 육아하면서 손목 다쳐서 어쩔 수 없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2/5일(금) 세탁서비스 신청하였고 맡긴 빨래는 대부분이 아이(2세)빨래였습니다.
이건 후불제라서 드라이할 조끼(드라이) 하나와 일반 애기 빨래(생활빨래) 한봉지를 맡겼습니다
이틀 후 2/7일(일)밤 11시반쯤 빨래 배달이 왔고, 그다음날 어린이집에 보내야 할 애기 낯잠 이불을 꺼내서 정리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포장을 열어보니 세탁물이(아기이불) 미상의 이물질 많이 묻었습니다.
참고로,세탁물이 밀봉된 봉투에 포장되어 있었으며 유통과정에서 이물질 묻을 가능성이 없을것 같습니다.
애기 몸 닿을 이불인데..보고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오질 않았습니다. 해당 이불이 어린이집에 보낼 수가 없을것 같아서 그 새벽에 애기 여름 낯잠이불을 꺼내서 그다음날 어린이 집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담날 업체에 문의했으나 업체측이세탁과정에 문제 없다고 이물질 있는 제품만 재세탁하거나 해당 물품의 세탁비(5000원)만 환불해준다고 했습니다.
업체에서는 해당 제품을 개별세탁했다고 하였으나,소비자 입장에서는 눈으로 보지 않은 이상 믿을 수 없었고,
이번에 이 업체에서 세탁한 물품 전체 다 자체 재세탁 2회했습니다. .
업체 실수로 인한 저희 이물질 봤을때의 충격 재세탁하는 시간 등의 기회비용들이 요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맡긴 세탁의 비용 (53,500원)만환불 요청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업체에서 우리 도와줄 수 없다고?했고 재세탁하거나 5000원 환불만 가능하고 전체 환불 어렵다고 했습니다.
남편이 화가 나서 좀 따졌더니 설 연휴 후에 다시 연락하겠다고 하면서 우리의 요구 도와주기 힘들다는 식으로 얘기했네요..
또한,통화 하면서 업체 세탁과정에서 문제점 못찾았다는 식으로 약간 우리말 안믿는다는 뇌양스로 말하니까 더욱더 화가 났습니다.
저희가 피해자인 저희를 환불 도와?줄 수 없다말도 어이 없고 피해자가 가해자를 된 느낌이었습니다.

비용 관련해서 설명하자면 애기 이불세트(분리가능)인데..분리 가능하다고 비용는 두개 따로 받았고..
분리된 한쪽이불은 이불로 분리되 12900원받고, 남어진 한쪽이 무릎담요로 5000원도 따로 계산되고..이번에 이물질 묻은 이불은 5000원 해당되는 제품입니다..
이거저거 다 분리 해서 계산되니 한봉지 빨래뫄 조끼하나가 53500원으로 계산되었습니다.

비용보다는 업체 대응하는 태도가 이해할 수 없었고
코로로 인해 예민한 시기에 이런 위생 문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끝가지 소비자의 권리를 주장할거고, 이 업체 이용할 분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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