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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비슷한 루트로 입덕한 사람 많을듯

일단 나는 제작년에 7년간의 덕질을 끝내고 아 이제 더이상 아무도
사랑하지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문특 엔시티 영상이 뜬거임 이제 거기서 청순강아지에게
첫눈에 반했는데 입덕부정하다 킹웅듣고 이건 미쳤다
간잽이 각이다하면서 노래를 찾아봤는데 이게 뭐람 !!
난 텐데랑 Joy가 엔시티 노래인 줄 처음 알았음
마지막 직격탄으로 정재현 I like me better보고 사랑을 인정하고
지금은 23명 올팬인 즐거운 덕질생활중
(사실 11명이 최애고 12명이 차애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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