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이 안녕서울하고 웰컴 1기 해서 일괄 6000원에 양도 했는데
아는 즈니들은 알겠지만 안녕서울포카가 다른 포카들이랑 좀 다르자나.
그 분이 늦즈니여서 몰라서 그런 걸수도 있는데
웰컴 1기 포카가 안녕 서울 포카보다 겉면 부드럽다고였나.. 반들반들 하다고 했나..
여튼 그래서 스캔포카 아니냐고 막 그러더라고..
그래서 그러면 내가 웰컴키트 인증해드릴까요~? 라고 했쥐..
아니라고 됐다고 하시긴 했는데
나 그래도 즈니들한테 양심 걸고 거래하고
인기멤포카도 딱히 비싸게 팔아본 적도 없고 칼배송하고 성심성의껏 하는데
진짜 이런 얘기 들으니까 좀 속상했음ㅋㅋ
의심 받은걸도 살짝 속상했지만
그것보다
요즘 대체 이 판이 어떻길래라는 생각?
스캔포카 사고 파는거 막아야 된다고 까지 생각했음.
그것도 불법복제인데 슴이 그거 한번 문제로 제시하면 법적으로 가는거 아무일도 아님.
굿즈나 앨범에 무단복제 하면 처벌할거라고 경고 하는 문구 적어놨지만
단한번도 그걸로 법적으로 간 적 없는 거 같음.
슴이 과연 그렇게 해줄까..
뭔가 여러 즈니들이 문제 꾸준히 재기하면 가능은 할 거 같음.
그거 때문에 앨범 판매량 떨어진다고 들먹이면서
너네도 피해보고 그걸로 속는 팬들도 피해보고.
여튼 스캔포카 뭔일..
그런 일 생기면 얘들아 넘어가지 말고
일종에 사기니까 좀 귀찮아도 법적 절차 밟아..
간단히 경찰에 신고 하는 것만이라도 하던지..
선처는 너네들 선택이고!
근데 불쌍하다고 어리다고 봐주면 또 한다!
쉽게 돈 벌던 버릇 저얼대 못고침.
할거면 싹을 잘라버려야 함.
실수 한 것도 아니고 잘못된 걸 인지하고도 한거니까.
지금 포카 시세가 얼만데
그 정도 금액 사기 치는건 엄연히 사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