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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가까이 만난 전남친이랑 동거

저는 20대인 여자입니다 전남친이랑은 원래 같은 동네사람이고 학교 선배였어서 알고 있었는데 성인이 된 후 알바를 하다가 제가 잠깐 그만뒀을 때 전남친이 들어와서 일을 시작했나봐요 오랜만에 알바했던 곳을 놀러갔더니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였고 좀 달라진 모습에 호감이가서 제가 먼저 좋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다시 일 하게 되고 전남친이랑 서로 낯을 엄청 가렸어서 빨리 안 친해지고 같이 일한 친구로 인해서 좀 가까워졌어서 어쩌다보니 사귀게 됐어요 알바에선 비밀연애로 하고 만나고 있다가 서로 그만두고 일 안 하고 연애 초 설렘을 즐기면서 전남친이랑 하루도 안 빼고 만나고 이렇게 노력하는 남자는 처음이라 생각이 들어서 너무 잘해줘서 살짝 경계했던 마음까지 풀리며 완전히 푹 빠졌었습니다 그 이후에 전남친이랑 제 일들이 시작이 된 거 같네요
제가 집안이 엄하고 엄청 보수적인 집이여서 연애도 못했었고 밤에 늦게 들어오면 난리가 나고 엄마랑 자주 싸우게 됐는데 그날도 전남친을 만나고 집에 들어온 날 엄마랑 싸우게 됐습니다 좀 심할 정도로 맞아서 억울한 맘에 집을 나왔는데 무턱대고 나오다보니 전남친한테 얘기를 할까 말까 하다가 결국 얘기를 했었습니다 집을 나오게 됐다 전 친구 집에서 지냈으면 됐었는데 자기네 집으로 오라며 가족들한테 말해놓겠다 엄마도 별 신경 안 쓰시고 잘해줄 거다 하는 말에 고민을 하다가 오빠가 옆에 있으면 괜찮겠지 같이 있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 갔습니다 아니다 다를까 전남친 부모님은 너무나도 절 이뻐해주셨고 잘 챙겨주럈고 남친보다 더 절 챙겨주셨습니다 여자한테 잘해라 사고치지마라부터 근데 어느날 남자친구 친구랑 제 친구랑 넷이 술을 마신 적이 있는데 그날 남친이 마시기 전부터 불안해하길래 뭔 일이냐 왜그러냐 했더니 친구가 군인이라서 외로워서 사고를 칠까봐 겁난다 이랬어서 좀 싸했습니다 그래도 뭐 위험한 일은 안 생기겠지 하고 넷이 만났는데 전남친이랑 제가 걱정한 거랑을 달리 제 친구도 전남친ㄴ 친구도 둘이 장난치면서 엄청나게 친해지고 둘이 2차를 따로 간다고 해서 저흰 집에 가고 친구도 잘 들어갔다 연락도 왔어서 걱정을 안 했었어요 그리고 며칠 후에 전남친 핸드폰 비밀번호를 알려줬었거등요 봐도 된다고 근데 그날따라 유독 뭔가 너무 보고싶어서 남친 잘 때 봤는데 그 저희랑 같이 놀있던 군인 친구가 제 친구를 어떻게서든 따먹어 보겠다며 술 자리를 다시 만들라 그랬고 제 전남친은 알겠다며 부럽다고 보낸 걸 보고 그 날 밤에 얘기를 했습니다 오빠가 이렇게 보낸 걸 봤고 미쳤냐며 뭐라했습니다 전남친은 울고불고 아니라며 정말 부러워서 그랬던 게 아니라 그냥 친구 하는 말에 반응만 해준거다 이러면서 무릎을 꿇고 너 없으면 못 산다부터 하길래 전남친이 친구들 사이에서도 눈치보고 다니고 맞춰줬던 걸 알기에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하고 저도 좋아했었어서 약속을 하고 다시 만났어요 다시 만났을 때는 그런 공주님 취급을 당해본 적이 없었네요 진짜 자기 전까지 안마해주고 미안하다며 새벽에 혼자 울고 그러길래 진ㅉㅏ 실수였었나 하고 지난 일 넘어가자하며 남자친구 집에서 잘 지내다가 저도 오래 지내나보니 다들 가족으로 저를 생각을 하셨는지 이사를 가는데 저한테도 일을 빼고 이사짐 나르고 같이 이사준비 하자하서서 너무 당황했는데 일단 하라는 대로 하고 하다가 어떨결에 같이 이사도 갔어요 (저희 가족이 걱정하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어서 하는 말인데 아빠랑 연락하고 지내고 엄마는 죽어도 절대 먼저 화해하려고 다가오는 성격이 아니였어서 아빠랑 언니랑 연락하면서 잘 지냈습니다 )
그리고 같이 이사오고 난 후에 ㄴ전남친이랑 지내다보니 전남친과 어머님의 사이는 너무 돈독하더군요 하루에 몇 번 씩을 전화하며 밥 먹었냐 일어났냐 바쁘냐 다 전화를 ㅎㅏ며 서로를 챙기길래 그냥 효자겠지 하는 맘으로 생각만 하다가 또 시간이 흘러서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게 됐고 저는 이젠 너무 이 집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었습니다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 어머님 눈엔 제가 거슬렸나봐요 저한테 직접적으로 화는 안 내지만 전남친한테 들으라고 뭐라하며 기분대로 행동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전 그런 일들이 너무 많아져서 힘들어지기 시작했고 저희 아빠와 상의를 하고 원룸을 구해서 자취를 하겠다고 정하고 전남친한테는 자취할거 같다 말하고 어머님한테 말 해주겠다길래 저만 나가는 걸 말하는 줄 알았더니 같이 자취방을 구해서 나갈거라구 말을 해놨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래도 남친이였고 좋아했으니 같이 자취방을 알아보러 다녔어요 지금까지 같이 살았는데 뭐가 문젤까 싶더라구요 하지만 남친 어머님은 원룸은 안된다 그 집은 너무 작아서 안된다 교통이 불편해서 안된다 뭐가 안된다며 너네 나가서 사는 거면 거의 결혼한 건데 어느정도 큰 집이여야겠지 않겠냐며 어머님이 만족하신 집은 투룸인 보증금 2000에 월세+관리비 포함 74맘원인 곳을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저희도 어쩔 수 없이 그 집이 나쁘진 않았고 각자에 본가랑 가까웠기에 그집으로 하고 같이 살았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소심한 성격탓에 일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일을 계속 말 못하고 품고 있고 코로나 때문에 일을 구하지도 못하니 그만둘 수도 없고 혼자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저도 사정상 일을 할 수 없게 됐어서 저는 집에서 강아지를 보고 남친은 일을 하며 지냈습니다 어쩌다가 저한테 돈이 생길 땐 생활비로 쓰며 전남친한테 줬고 알바를 잠깐 했을 때도 받은 월급 월세로 내자고 줬더니 그 돈 얼마나 벌었다고 그냥 너 쓰라며 지는 이렇게 돈이 남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나한테 보내면 다시 돌려보낼거다 하는 말에 그냥 생활비로 썻습니다 장보러가는 거든 강아지 간식 사료 사며 같이 돈을 썼어요 저는 싸울 때 욱해서 화를 내고 가라앉히며 푸는 스타일인데 남친은 그냥 무조건 회피였습니다 미안해 미안해 안 그럴게라며 항상 얘기를 하라해도 없다며 그냥 이대로만 지내자며 싸우지말자고 얘기를 하길래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다보니 남자친구 맘에 쌓였던 게 어젠간 터지겠지 했습니다 근데 어느날 저한테 막말을 하기 시작했고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스트레스 받았고 혼자 일하고 있으니 그러겠구나 하며 넘어그려했지만 싸울 때마다 더 심해졌고 지 뜻대로 안 되면 집을 나가겠다 하고 전 말리고 또 아무 일 없이 지내다가 키우던 강아지 한 마리가 너무 외로워하길래 어쩌다 강아지 한 마리를 더 키웠습니다 제 돈으로 제가 데려왔었어요 전 단 한 번도 강아지를 데려와서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고 오히려 서로 더 책임감이 생기고 힘들지 않겠다 했는데 제 몸은 그게 아니였더라고여 어느 순간부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무기력해지고 집에서 사고치는 강아지 뒷처리 다 하고 저는 또 자려하면 꿈을 계속 꾸고 10분 간격으로 깨고 그렇게 자다 일어나면 머리가 아파서 일상 생활이 어려울 정도얐고 제대로 잔 게 언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아프다고 남친한테 말을 하면 처음엔 걱정을 해주더라고 약도 사다주고 병원도 갔지만 두통 사라지는 진통제 이런 것만 줄 뿐 달라지는 게 없으니 병원을 안 가도 될 거라고 생각응 했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아프다고 하는 말을 매일같이 하니까 별 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더군요 제가 많이 자서 아픈거라는 둥 짜증 섞인 말로 얘기를 하며 또 챙겨주긴 하길래 고맙다고 생각 했어요 근데 어느날 남친의 아버님이 오셔서 같이 식사를 하기러 한 날이였어요 전 생리통으로 움직이질 못했어서 남친 혼자 나갔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내주긴 하지만 촉이라는 게 있죠 수상하더라구요 지금 사진 보내라했더니 처음 보낸 테이블이랑 다르더라구요 어ㅐ 다르냐 했더니 아빠 친구가 와서 자리 옮겼다 다른 식당으로 그래서 그럼 지금 남친 포함 세 명이냐 그랬더니 아니래요 친구는 갔대요 또 앞 뒤말 다르게 얘기해놓고 믿으라하니 믿어지겠습니까..그래서 전 집에서 남친은 밖에서 싸움이 되고 남친은 왜 의심하냐며 그냥 이럴거면 끝내라고 처음으로 저에게 지랄하지말라고 하며 욕을 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전남친이 본가로 갈 거 같아서 어머님한테 오빠가 이런다고 그랬더니 술을 지금 네 병정도를 마서서 애가 정신을 못 차린다 오늘은 여기서 잘 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ㄱ답답한 마음이였지만 어쩌겠어요 그냥 아침이 오길 기다렸는데 그게 아닌 새벽에 카톡으로 전남친이 저랑 같이 키우던 강아지 두마리중에서 한 마리는 지 돈으로 데려왔다고 그 강아지만 데리고 와달라고 어머님한테 부탁을 했더라고요 ㅋㅋ 그걸 또 데리러 왔다며 강아지 한 마리만 데리고 가시더라고요 웃겨서 아직도 말이 안 나옵니다 잘 풀라고 도와주실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라 아들 편만 들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가족이니 그럴 수 있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눈치 없는 이 남친이 그날 어머님이 뭐라그러시디 하니 남친은 그동안 저한테 쌓인 얘길 어머님한테 다 얘길 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일주일에 강아지 산책 적어도 4-5번은 시켰어요 항상 같이 그러다가 머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 땐 같이 못가겠다 같이 발 못 닦여주겠다 했는데 그게 무책임 했대요 강아지 케어도 못할 거면서 왜 키웠냐고 무책임하다고 어머님이랑 욕을 했다는 걸 듣고 너무 화가나서 어찌할바를 몰랏지만 그냥 남친이랑도 그 일 있고 나서 계속 싸워서 그냥 헤어지자하고 강아지는 어떻게 해야할까 하는데 저보고 강아지 데려가려면 내가 지금까지 너한테 해줬던 돈들 다 갚고 가래요 저한테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그 문제는 다른 문제지 우리가 키우던 애들로 협박을 하는 거냐 또 엄청 싸우다가 마지막에 데려온 강아지를 결국 제가 데려오고 싸우고 서로 지내다가 서로 못 잊고 고치자며 또 미련한 짓을 해서 다시 만났어요 그때 만나면 안 ㄴ됐렀는데 결국 다시 만나게 됐고 몇 달동안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그 몇 달 지나니 다시 예전이랑 똑같은 모습에 더 함부로 말을 하더라구요 고치겠다고 안 하겠다고라는 말만 하면서 달라지는 게 없었고 전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고 하고 싶은 게 없어지고 의욕이 안 생기고 그 놈의 두통이 사라지질 않더라구요 일을 안 하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무 일ㅇㅣ나해서 돈 벌려고 엄청 햌ㅅ어요 남친이 반대했습니다 이 일은 이래서 별로고 저 일은 지랑 휴일이 안 맞아서 별로 여긴 이 남자가 이래서 별로다 이러다보니제대로 일을 못 했어요 근데 항상 그런 식으로 반대해서 지원하면 반은 별로고 반은 연락 안 오고 미치겠더라고요 저는 일자리+강아지 사고치는 거+남친+두통 때문에 살기가 싫어지고 죽을 거 같았지만 남친은 매번 싸우면 험한 말들 선 넘는 말들 하나 안 고치고 심해지면 집을 나가려고 하고 애들 데려갈 생각 하지도 말라 그럼 돈 갚고 나가라 넌 이러며 할 말을 없게 만들었고 그래도 미안하다고 제가 얼른 일 구하겠다고 하고 잘 풀고 넘기고 남친 친구랑 셋이 밥을 먹는 자리가 생겼지만 남친이 친구한테 뭐라고 얘기를 했었는지 제 앞에서 그 친군 저 들으라고 그 집은 좋아 근데 그걸 너 혼자 내니까 문제지 라며 눈치를 주더라고요 전 월세를 다 항상 주진 못햇지만 적어도 삼십씩 줬지만 그런 적이 한 번도 없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해놨더라고요 (너무 얘기가 길어짐 거 같아서 지루할 분들이 있으실까봐 얼ㄹ른 끝내겠습니다..)
그런 식으로 버티며 다시 만나다가 결국 지금은 작년 11월부터 헤어진 상태입니다 또 강아지 두마리 데리고 편 가르기 하며 그만했지만 제가 데려온 애기가 너무 힘들어하다라고요 적응을 못하고 많이 예민한 애기여서 환경이 바껴서 밥도 안 먹고 우울해하고 그래서 남친한테 얘길 했어요 애기가 너무 힘들어한다 오빠가 데리고 있어도 그러면 그냥 내가 어떻게서든 애기 스트레스 없게 키울텐데 오빠아 며칠 데리고 있는데 다시 활력 찾으면 그땐 저도 욕심을 버리고 더 좋은 환경에서 키우는 게 맞다고 생각하여 얘기를 한 거지만 남친은 어머님께 제가 못 키우겠다고 해서 지가 키우게 될 거 같다고 얘기를 해놨더라고요 ㅋ
그 일로 지금까지도 해결 안 되고 해결 하려했더니 말 안 통하게 그래서~ 어쩌라고 근데 ? 아아 미안해~ 이런 식으로 애같이 대화를 합니다 저도 화가나서 욕을 했고 나중에 얘기하자 나중에 얘기하자 하길래 그래 그러자 나중에 연락 하자 하며 그날 저녁에 다시 연락하기로 했었어요 제가 몇 달 동안 이유없는 구토 두통 어지럼증에 병원을 여러군데 다닌 결과 mri를 찍어보라는 결과가 나왔어서 검사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의시는 편두통일 수도 있지만 아닐 가능성이 너무 크다며 편두통이랑은 증상이 다르다며 무섭게 얘기를 하는 바람에 저는 겁을 먹은 상태로 그날 남친이랑 나둥에 얘기하기로 하고 7시에 mri를 찍고 나오자마자 바로 전남친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근데 ㅈ안 받길래 뭔 일있나보다 했는데 카톡도 안 보고 몇 시간째 연락이 두절이 돼서 아무리 화가나더 잠수를 타던 사람이 아니였구 강아지 두마리는 아직 전남친한테 있었어요 그래서 해결을 하고 끝내야하는데 이게 뭔가 싶었고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안 오지만 전화 신호음은 가고 너무 불안하고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닐까 싶어 집을 찾아갔더니 비밀번호 다 바꾸고 강아지를 다른데 맡겨놔봐요 ㅋㅋ 화가나서 어머님한테 물어봤습니다 오빠랑 ㄴ연락 되시냐고 당연히 안된다고 하시고 나중에 연락 오면 얘기할게 이러시길래 그럴 줄 알았더니 지 아들 운전하는데 신경 쓰이게 만들지말라며 강아지도 데려갈 생각 하지말라고 뭐라하시거라구요 그거에 저도 못 참고 울고불고 하는 걸 엄마가 보게 되서 저희 엄마가 또 한 마디 했네요 애랑 카톡하는 거 봣고 지금 얘기도 안 끝났는데 잠수 타는 아들이 말이 된다 생각하시냐 그랫더니 어머님은 꾸준히 저는 잘 모르겠가 연락 안 된다 하시더니 저희 엄마가 아들이랑 그렇게 연락이
안 되서 집에 있는 강아지를 대려가셨냐 하니 그제서야 배달 하는 애한테 어떻게 연락을 하라고 그러냐는 말만 반복을 하니 저희 엄마는 화가나서 애가 밤낮으로 잠도 안 자고 배달만 했냐 잠깐 내려서 연락할 시간이 그렇게도 없었냐며 화를 내니 왜 지한테 화를 내냐고 소리를 지르시냐고 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 운전 하는 애한테 신경 쓰이게 어떻게 말 하냐 이러면서 웃기는 소리를 하셔서 저희 엄마가 그럼 우린 앤 아프고 생일이였덩 앤데 아프든 말든 상관없다라고 말을 하고 잠도 못자고 열받아서 죽을라하는데 저희 앤 신경 쓰여도 되냐고 하며 전남친이 연락 다시 하기러 하고 끝났어요 전남친은 저희 엄마한테 문자로 이런 식으로 대화가 돼서 얘기를 못하겠다 라며 어제 저랑 전화한 내용을 녹음을 해서 보냈더라고요 유리할거라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ㅋㅋ 그러고 저랑 단 둘이 얘기하긴 싫다고 해서 저희 엄마랑 셋이 얘기를 했지만 지는 강아지도 주기 싫고 너 돈 다 갚고 데려가라 그럼 그리고 너랑 연락도 전화도 하기 싫다라며 피하기만 하려고 하고 저랑 둘이 얘기할 때도 물론 지랑 의견이 안 맞으면 강아지 절대 안 보여주고 연락 끊어버린다며 협박을 하는데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은 안 갚으려고 한 적 없습니다 몸이 심각하게 안 좋아져서 움직이질 못 할 뿐 괜찮아지면 천천히
갚으려했어요 근데 돈 문제 강아지 문제로 갑이라고 생각했는지 안 주겠다 됐다 너랑 할 말 없다 라며 사람을 불쾌한 사람으로 만들더라고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돈에 대해서 궁굼해하실까바 말씀 드려요 대학교 학자금이랑 핸드폰비 였습니다 아직까지도 해준 게 너무 고마워요 이런 사람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하지만 ㄷ저에게 돈을 준 걸 다른 사람한텐 제가 빌려달라거 한 거처럼 말을 하구 다니는 사람이예요.. 그럼 천천히 갚을테니 연락하면서 강아지 잘 잇는지는 보여달라 햇더니 저랑은 연락 ㅇ아예 안 하고 싶고 그냥 엮이기 싫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너무 급하고 일어나자마자 쓴 글이라서 다들 앞 뒤 말 다르다고 생각하실텐데 이해바랄게요.. ㅠ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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