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내가 저번에 올린 글이야)
저번에 의대 재수로 고민한 멜로디 쓰니야 내가 너무 덕질에 빠져서 고딩 때 공부를 안 하다가 결국 의대를 못갔는데 부모님의 성에 안 차서 오래동안 고민하다 여기에 글을 남겼어 그 때 진심어린 조언들 보고 며칠동안 고민하다가 드디어 결정 내렸당... 의사 집안이라 나또한 의사가 되는 걸 원하셨지만 내가 원하는 길이랑은 조금 다른 거 같아서 약사로 맘 먹었어 이제 22일이면 난 재수학원에 들어가 비록 11월에 완전체가 되었을 때 함께 웃으며 비투비를 맞이하진 못하겠지만 1년 바짝 공부해서 앞으로 평생 비투비 덕질할 거야 킹덤도 못봐서 너무너무 아쉽지만 문투정도는 꼭 하려고... 아무튼 다들 너무 고마워 모두에게 힘든 시기인데 멜로디 모두 다 잘 이겨내는 거 같아서 나또한 그런 멜디를 보며 힘을 얻는 거 같아 이제 나랑 같이 수능을 칠 고3, 재수생들 모두 힘내고 다들 좋은 결과 나오면 좋겠어 화이팅!!! 그리고 학생멜디 직장인 멜디도 화이팅하잣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설 잘 보내 11월에 올게 안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