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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선물

쓰니 |2021.02.11 23:02
조회 53 |추천 0
어떤분께서 명절선물로 13년간 묵은 쌀을 받다가 보내시는분 비서에게 얘기해서 본인은 보내는 명단에서 빼달라고 했다는 글을 읽었다. 사각지대를 이용한 일종의 사기다. 나는 올해 사과에 당했다. 반을 쪼개보니 속이 썩어 있었다. 와이프얘기는 명절에 보내는 과일은 원래 오래된 것 약에 담그었다가 보내는 거란다. 력시나 우리민족 명절선물은 스팸, 참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저렴한 수준이어야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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