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준: 새해 복 쮀끼럽 하시고, 만수무강 하옵시고오~
윤기: (조용히 절하며) 예, 뭐. (양 손 내밀기)
호비: 아! 형! 자자 절 들어갑니다! 새해복많이받으십쇼!!
지민: 아 나 이런거 못하는데 (머리 슥 넘기며)
태태: (자리에 앉으며) 마. 석진아 절 해봐라!
꾹이: 나 했떠. 자 이제 랩모녕 와야지. 아니, 슈가형.
(+ 그 이후.... 추가)
슈가: (끌려가며) 아 왜! 나 왜 왜!
랩모녕: (자기 차례에 앉으며) 아 이거 애반데..
호비: (꾹이 호비지갑 들튀) 지민아 정국이 잡아와
찐: 아!! 나!!! 주머니 다 털렸어!!! 내 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