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 에렌 죽은뒤에 묘지에 잘 묻어주고 죽은 동료들 기리는 모든 직무 책임지고 통솔함
파라디섬에서는 아픈기억이 너무 많아서 미카사 따라서 히즐국 감
미카사 챙겨주다가 자기가 치유받고 결혼함^^♡
홍차사업함
에렌 아르민 대폭발로 죽은건 거인 몸에 불과햇고 본체는 파라디에 숨어잇엇는데 반예거파가 돌아와서 수색하다가 미카사한테 발각돼서 구축눈깔로 나를 죽이면 안된다 믹가사. 말해보지만 결국 울음터뜨리는 미카사 손에 죽고 어찌저찌 에렌의 죽음과 함께 이세계의 거인의 힘도 모두사라짐
미카사 머플러 불태워버리고 머리기르고 쑥대밭된 아즈마비토 책임지러 여왕됨
유일한 아커만인 리바이도 히즐국 데려가서 같이 살면서 서로 챙겨주다가 결혼함
근데 우유부단한 면이 있어서 아르민한테 맨날 전화함
아르민 파라디섬 총통돼서 애니랑 결혼함
높은 직책 올라서 조사병단 단장 쟝이랑 가끔 언쟁하는데 결국 쟝이 아르민 따르는 쪽임
스트레스 받으면 숲속에 들어가서 소리질러야되는데 그거 못하니까 직무실에 조그만 방음박스 만들어놓고 소리지름
쟝 조사병단 단장 부담감에 하기 싫어서 주변을 둘러봤는데 프록 포함 예거파 전범으로 전원 사형
살아있는 104기는 각각 파라디여왕 히즐국여왕 파라디총통 바보 이렇게 밖에 없어서 결국 자기가 맡음
미카사 가버린뒤에 괴로워하다가 어찌저찌 잘잊고 다른여자랑 결혼해서 잘 삼
코니 쟝이랑 계속 조사병단 간부로 있음
나중에 엄마 거인 결국 제손으로 죽임
사샤 죽은후에 1년동안 침울하더니 지금은 원래대로 돌아와서 간부중에서 신병들이랑 제일 잘지냄
히스토리아 아기 낳고 유미르라고 이름지었는데 그 아기를 에렌한테 이용당할뻔한 위기 넘긴 다음에 소중히 키움
계속해서 고아원 운영하고 이젠 아르민이 멘탈 잃어서 음침갑 되려고 할때마다 닥쳐 병시나! 외쳐줌
나중에 혼자서 세계여행하면서 <진격의 거인>이라는 파라디의 역사책 기록함
애니 아버지랑 기쁘게 재회하고 같이 돌아가자는 말에 잠깐 망설이지만 스스로를 위해서 파라디로 떠남
조사병단 간부돼서 히치랑 가끔 만나서 술마시고 아르민이랑 같이 있을 시간이 없는게 빡쳐서 인상이 예전보다 좀 험악해짐
근데도 계속 예쁘고 마레인도 파라디의 국민이 될수있다는 식의 민족통합정책의 일환으로 히스토리아와 더불어 파라디의 얼굴로 각종 공식 홍보물에 등장함
나중에 아르민이 오타쿠 기질 발휘해서 조사병단 이미지 상승 어쩌구 명목으로 애니 팬싸인회 여는데 사람들이 뭐뭐해달라고 하는거 어버버거리면서 다해줬다가 인기 떡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