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둘 키우고있는 여잡니다
첫째는 제가 낳았는데 너무 고생했어서 둘째는 입양했어요
첫째는 6살, 둘째는 2살이고 입양은 둘째가 갓난아기때 했어요
첫째랑 둘째가 자고있으면 첫째를 볼땐 흐뭇한 마음이 드는데 둘째를 보면 너무 죄책감이 들고 이 아이를 내가 키워도 되는건지 커서 원망할까 두렵고 너무 미안해요
제가 왜 이런걸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애둘 키우고있는 여잡니다
첫째는 제가 낳았는데 너무 고생했어서 둘째는 입양했어요
첫째는 6살, 둘째는 2살이고 입양은 둘째가 갓난아기때 했어요
첫째랑 둘째가 자고있으면 첫째를 볼땐 흐뭇한 마음이 드는데 둘째를 보면 너무 죄책감이 들고 이 아이를 내가 키워도 되는건지 커서 원망할까 두렵고 너무 미안해요
제가 왜 이런걸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