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한 전남친 양심도 없이 현 여친 있는데도 못잊겠다며 자꾸 찾아오더니 결국 현여친한테도 들켜서 차이고 암걸려서 수술한다네..
환승당했을때는 너무 힘들고 다시 돌아오길 바랬는데. 돌아온 의도가 양다리 걸치고 싶은 심리
지금보니 전남친넘 .. 인생이 참 불쌍하다 . 이제서야 내가 왜 이런 사람을 좋아 했었나 할정도로 초라해 .
너같은 인간을 만난 내가 진짜 싫다. 내 자신이 한심해서 미칠 지경
그냥 내 뇌를 지우고 싶고 좀 더 잘 살고 있었다면.. 그나마 좋은 기억이었을듯
너무 못살고 있으니 내자신이 싫어지는 기분 어떻게 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