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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버블 재현 재민 제노 중에 고민하고 있다고 한 즈니인디

결국 세 명 다 질렀다 어차피 나중에 다 할텐데 하면서 그냥 질렀다ㅎ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도 좋아해서 한 달에 버블에만 3만원 나갈 거라 좀 힘들긴 한데 그래도 힘들 때마다 보면 삶의 질 향상 될 거 같아서 후회는 안 한다

+) 사진 넣는 거 까먹었다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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