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 활동 덕질을 돌아보며 나의 짹을 두루두루 살펴봤는데 최애 여섯(정환, 지훈, 준규, 현석, 도영, 사히)에 윤재혁까지 일곱으로 불었음... 짹할 때 떡밥 하나 올라오면 거의 AI수준으로 rt하고 있어. 조만간 로봇으로 신고 당할 지도 몰라.
재혁이까진 생각 못 했는데 다시 보니 재혁이 홈마를 제일 많이 팔로하고 있고 재혁이 말투도 따라함.
조만간 최애와 차애의 구분 따윈 집어치워야 할 시기가 다가오는 것 같다.
새해 첫날을 맞아 홀가분하게 나의 넒은 가슴을 커밍아웃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덕질 하자고 이렇게 글 올림.
일단 휴식기에 총알 장전 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