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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추 놉북 반

ㅇㅇ |2021.02.13 01:17
조회 64 |추천 0

작년(고1)에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온클줌 수업 들어야돼서 노트북 90만원에 하나 장만해서 작년에 집에서만 썼었는데 아이패드가 너무 갖고싶음..
(노트북은 지금 당근에 올려놓음)

학교가면 아이패드 쓸 시간도 많지도 않고 딱히 중요하게 필기할게 없긴하지만.. 독서실에서 인강 듣기 편할것같아서 당근마켓 알아보고 있는데 세뱃돈 다 써야 살수 있을것같음 ㅠㅠ
지금 이제 고2 올라가는데 나중에 대학교 가면 그때 아이패드 좋은걸로 사라고 언니가 그러는데 차라리 그게 나을까..
우리집이 막 사고싶은거 다 살수 있는 정도는 아니라서.. 엄마 눈치도 보임..
넘 고민돼

결론은 아이패드 추 vs 놉북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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