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로나로 이런 명절을 첨 보냄. 조용하니 정말 역대 최초, 최고로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이 됨.. 감정 싸움도, 길에 버리는 시간도 없어 여유로움과 풍요로움의 끝판!!! 그래도 일년에 한 두번 모여서 가족들과 친지들 얼굴은..개뿔.. 내 가정이 편한게 진정한 행복임!!
베플ㅎㅎ|2021.02.13 21:59
솔직히 걍 집에서 쉬는 게 좋음..
베플ㅇㅋㅇㅋ|2021.02.13 14:21
내기억을 더듬어 보면 IMF이후로 이런 집들이 많이 생긴거 같음. 그 전에는.... 명절이라 할머니댁 가면 그 지역에 문 연 가게도 하나 없고 도로도 정말 조용하고 그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