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멘탈이라 욕은 하지 마시고 객관적으로 얘기좀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편하게 반말로 적을테니 양해부탁드려요..
예전에 ..
사람들이랑 어느정도 좀 친해졌다싶으면 나한테 하는 말이..
내가 인상을 쓰거나 그러지도 않았는데도..
나를 처음봤을때 말걸기가 어렵다고함.
무표정으로 있으면 좀 차가워보여서 그런가?..
이 글을 읽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
나는 답정너도 아닐뿐더러 보태서 하는말도 아님. 보태서 적을 필요도 없고..
살면서 여태 들어본 말들을 적어보겠음.
아 참고로 내 키는 168 이고 무쌍임.
어느곳을가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꼭있고.
다는 아닌데 사람들이 쳐다봄..
당연히 남친이 있을거라 생각함.
없다하면 왜? 라며 좀 놀람.
사진보다 실물이 좋다.
너무 이쁘다.
미인이다. 귀엽다. 포스있다.
저렴한옷 입어도 부티난다.
무슨 사연있어보인다.
내 나이보나 어려보인다.
연예인인줄알았다.
연예인 누구 누구 닮았다.....
이 정도 들어봤고..
나는 인복이 없어서 그런지
내가 그 사람들을 챙겨주고 마음 써주는거에 비해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었어서 ..
(내가 돌려받으려고 챙겨주고 했던건 아니었음..)
마음의상처를 많이 받아서 지금은 사람들에게 마음을 닫아버리고 나만 잘살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살고있음.
상처받기 싫어서
친구관계도 다 끊어버림..
영화도 심야로 혼자보러감. (코로나 전)
집순이라 볼일없으면 밖에 안나감.
남들 다 가보는
클럽.나이트.감성주점? 같은곳 한번도 가본적 없음..
아 일반 술집은 여러번 가봤네..ㅎㅎ..
남자복도 없는지...ㅋㅋㅋㅋ
좀 훈훈한 남자는 두번? 정도 사겨봤고 ..
키크고 완전 존잘남은 사겨본적 없음..
길거리 번호 물어본 남자 없었음.
재수없게 생각하지는 마시고..
평범보단 조금 괜찮은데 예쁘진 않은.. 호불호 갈리는 ..
그정도이지 싶음 ..
어때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