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 에르디아랑 파라디 섬 에르디아 서로 힘을 합쳐 에렌 저지하는거 짠하다...작은 섬에 갇혀 세상이 자신들을 악마라고 부르는 것 조차 모르고 살아가던 사람들과 악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같은 악마를 죽이려는 사람이 뜻을 같이한다는게...선조 때문에 갈라졌지만 다시 만나는게 너무 뭉클하고 짠하다
마레 에르디아랑 파라디 섬 에르디아 서로 힘을 합쳐 에렌 저지하는거 짠하다...작은 섬에 갇혀 세상이 자신들을 악마라고 부르는 것 조차 모르고 살아가던 사람들과 악마에서 벗어나기 위해 같은 악마를 죽이려는 사람이 뜻을 같이한다는게...선조 때문에 갈라졌지만 다시 만나는게 너무 뭉클하고 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