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만보다가
기가막히고 뭘 어찌해야 할지몰라 글을써보네요
두서없을지 모르는 제 긴이야기를 들어주세요
2015년3월
결혼하고 현재 7살되는 아들과 연하남편이라는 인간이랑
한집에서 살고있습니다
연고지도아닌 이곳 경기도 남편고향 이곳에서 사업하는 남편따라
남편사업장에서 일을같이하면서 힘들게 힘들게 살아서
대출이70프로인 집에서 현재 살고있고
결혼은 결혼전 제 전세자금빼서 남편사업장에 전액투자하고 제명의로 또
대출까지 얻어 사업을시작하는바람에 결혼비용도 제가 가지고있던마지막 비상금으로 시댁서는 일원한푼지원을 받지못하고
친정에서 살림살이를 넣어주며시작되었죠
근데요 혼인신고하고 결혼식하고 2년넘게는 7평원룸에서300보증금 35만원월세에살면서 첫아이를 유산하고
시댁에도움을 요청했지만 거절당하고ㅜㅠ
암튼 그게중요한거아니여요
지금 저는 상간녀 소송중입니다
코로나가 격상되면서 소송기간이 길어졌는데
조만간 마무리될듯합니다
남편사업장에서 친구?처럼지내는 그여자와 사랑하는사이랍니다ㅋ
그집부부랑도 서로집을 오갈만큼 친한사이였고
그상간녀 남편이 회사에서 발목이골절되고 수술하고 입원도중
제남편과 그런짓을 한거죠
제지인들도 언젠가 부터 상가녀가 제스타일대로 따라 옷을입으며
제남편 옆자리에 차를타길래 저거 미친거아니냐고 엄마들끼리 흉보고 그랬답니다
지아들이 저희학원에 다니거든요
수업에 생전 오지도않더니 그런연인사이가되니
수시로 사업장으로 찾아왔던거고
그것을 직원들이랑 지인들이보고 저한테 삼실에한번 제발 나오라고하더라구요
저는 아들케어에 제일에 바빳거든요
그즈음 외박 도 하고하더라구요
그남편이 저나해서는 몇일날 아침에 들어왔는데 그날이 제남편도아침에왔냐고 물었는데 맞더라고요ㅋ
그여자는 밥한번딱먹었다고 하더라구요
난리가난 작년 7월어느날 그남편을 불러
4자대면을 했더랬죠
그여자왈 자기가 노래방가라며 라며 울고불고
참....둘이노래방가면 그짓을하라고 인정을한건가요?
그남편도 어의없어하고
그여자가 울면서 인정한 녹취 카톡대화내용 변호사에게 넘겼고
저도모르게 통화내용을 녹취가되고있었다는게
젤큰도음이네요~둘카톡내용만으로는 증거가 부족했을거라며
그여자는 그런사실없다며 부정하고있다고 제변호사님께 전달들은내용입니다 녹취가 없는걸로 알고있다고 합니다
남편은 외도남들이 보이는 전형적인 행동을하고있구여
변호사가 웃으면서 놀라지말라고 전형적인 패턴이라네요
그간에일들은 너무길어 다 적지도못하겠네요ㅋㅋ
7살 제 아들이 제일 불쌍하지요 뭐,,,,,
중요한건 결혼할때 집안을보라는말 무시하면 안된다는거지요
시댁도 서로자기는 아니라지만 바람으로 이혼하셨거든요
전 결혼후 이사실을 알았구요
시어머니가 둘인줄 알았음 제가 결혼을 해겠냐구요
이일말고도 개념없는 시누둘에 에고고
지금도 남의편이라는 그사람은 제가 아이때문에 이혼을 망설이고있다는걸알아서 뻔뻔한 그 자기가 뭘 잘못했냐는식?입니다
아들만아니면 바로이혼각인데 아플아이 생각에ㅜㅠ
아 너무 두서없이 썻나봐요
그일있은후 정신과도 다녀보고
아 사람이 왜 자살을하는지 심정이 이해가더라구요
할말은 아직 시작도못했는데
지금은 저는
일하면서 여유롭게 아이키우면서 살수있는데
이인간이 이혼을안해줍니다
적반하장입니다
이사람을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