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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정 문화를 만들어 보세요!

처음처럼 |2008.11.27 15:14
조회 2,264 |추천 0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정 문화를 만들어 보세요!

 

 

“정” 정말 좋은 말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힐스테이트에 입주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정”이라고는 잊고 살아 오셨을텐데요.

이렇게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현대인들은

자신 중심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런 시기인 만큼 더욱더 ”정”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되는데요

 

 



 

힐스테이트는 최근들어 직장동료,(상사), 가족, 친구, 연인, 등등…

잊고있던 ‘에티켓’을 찾아드리기 위해

힐스테이트에서 먼저 발벗고 나서는거 같은데요

에티켓에 대해서 몇가지만 설명 좀 해드릴께요.

 

 



 

첫번째 : “엘리베이터에서는 먼저 웃으며 인사해주세요”

예를들면 이웃간에 엘리베이터에서 보면

인사 않하고 어색하기만 한데요.

이제 먼저 웃으면서 인사해보세요.

 

 


 

두번째 : “우리집 강아지, 목줄 잊지 않으셨죠.

가끔 보면 아파트 사시는 분들 보면 강아지 대리고 나오는 경우 많은데요

어른, 아이들 강아지를 싫어 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잘 보시면 싫어 하거나

강아지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을 위헤 외출 하실때는 강아지에게 목줄 매주는 센스

 


 

 

세번째 : “재활용 쓰레기 모으는 곳은 복도가 아니랍니다”

재활용 쓰레기 정말 문제가 많은 데요.

요즘에 쓰레기 투기가 많다고 해요.

새벽에 몰래 쓰레기 버리는 사람이 많은데요.

솔직히 이거는 반성 하셔야 될 사람이 많을거라고 생각들어요.

이제 재활용 쓰레기는 모아서 바로 바로 버려주는 것이 좋다구 생각이 들어요.

 

 


 

네번째 : “가벼운 발걸음으로 아랫층을 생각해주세요.

요즘엔 핵가족시대인 만큼

아파트로 이사를 많이들 가는데요.

아이들 키우시는 분들이 굉장이 많아요.

애들을 많이 키우시다 보니 시끄러운건 어쩔수 없죠

하지만 조금만 신경쓰시면 괜찮을 듯 해요.

 

 


 

다섯번째 : 청소기, 세탁기, 오디오 밤엔 쉬고 싶대요.

요즘 같은 바쁜시대에 다들 맞벌이 안하면 먹고 살기 힘든시기 인데요.

그렇다 보니 맞벌이를 하기 때문에 집안 일을 신경을 못쓰게 되는데요.

이것도 조금만 신경 더 써주시면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웃간에 작은 배려라고 생각해요.

 

 

 



 

여섯번째 : 발코니의 하늘과 땅은 이웃과 공유해서 더 아름답지요.

담배, 침 집안에서 다 집안에서 할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대는데요.

발코니 앞에 나와서 피시는 분들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발코니 혼자만이 쓰는 것이 아니라

이웃간에 밖 공기를 다같이 공유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일곱번째 : 옆집 아이도 내아이처럼 생각해주세요.

우리 주변에 보면 이웃간에 “정” 사라진 것 같아요.

최근에 유괴 사건이라던가 미아가 많이 생기는데요.

혹시나 옆집아이가 혼자 있거나 하면

사고 방지를 위해서 라도

챙겨주는 센스 있지마세요.

 

 


 

 

여덟번째 : 주차장에서 차문은, 옆차를 생각해서 조심스럽게 열어주세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조금만 신경을 쓰시면

얼굴 븕힐 일이 없을 것 같은데요.

 

사실 에티켓 정말 흔한 말이지만

에티켓 지키시는 분들이 몇분정도 될까요??

요즘시대에는 찾아보기 힘들거라고 봐요.

그래서 힐스테이트라는 아파트에서는

시작부터 먼저 앞장서서 에티켓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썻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행복해지는 날까지 작은 배려 조금만 신경쓰면

다같이 행복해 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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