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 이렇게 길게 느껴지긴 처음인거 같아
연락이 올날만 기다리는게
꼭 죽음을 앞두고 하루하루 버텨나가는 시한부같이 느껴져
넌 어떤 생각으로 그날을 바라보며 시간을 흘려보낼까
우리가 함께 하던걸 하나하나 지워가는 바꿔가는 고쳐가는걸
보면서 나를 정말 다 잊었구나 점점 잊어가는구나 라는 생각에 또
눈물만 나오더라 내가 어떻게 해줘야될까
분명 서로가 잘못했는데 노력을 할수 있는데
처음에 행복했던 그날로 돌아가고싶어 정말 돌아가고싶어
다시한번 너손을 잡고 같이 마주보며 웃고 같이 놀러다니고
미래를 꿈꾸고 다시한번 노력하면서 싸워도 행복하고싶어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