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상이 안감... 미카사는 어쩌다 나름 티낸적 있었는데 에렌 이새끼는 진짜 눈치 ㅈ도 없어서 전혀 몰랐을거 아님..
미카사- 에렝.. 너를.. 좋아해..!!
에렌- 허엉..? 장난이지? 미카사, 너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있던거냐?!
이후부터 ㅈㄴ 상상 안가네 다들 유추해서 써줘봐
진짜 상상이 안감... 미카사는 어쩌다 나름 티낸적 있었는데 에렌 이새끼는 진짜 눈치 ㅈ도 없어서 전혀 몰랐을거 아님..
미카사- 에렝.. 너를.. 좋아해..!!
에렌- 허엉..? 장난이지? 미카사, 너 나를 그렇게 생각하고있던거냐?!
이후부터 ㅈㄴ 상상 안가네 다들 유추해서 써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