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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것

ㅇㅇ |2021.02.14 09:25
조회 23,447 |추천 52
추천수52
반대수17
베플ㅇㅇ|2021.02.14 09:49
걍 자식 버린거지 뭘 미화하냐
베플ㅇㅇ|2021.02.14 11:24
나는 어릴 때도 저런 엄마 이해 안됐는데, 애 낳고 키워보니 더 이해 안된다.내자식 어찌 클지,설움은 없을지 아픈덴 없을지..걱정돼서 잠도 안 올 것 같은데..
베플ㅇㅇ|2021.02.14 11:29
가족관계증명서에 남아있어서 친모를 만나게 됐는데 나이 먹어 그런지 원망도 애정도 없음.30년만에 만났으니 남이나 다름없지 뭐..나는 내 자식 잘 키워야겠다는 생각 뿐
베플으음|2021.02.14 22:38
버려지면 아이는 아무리 자신의 탓이 아니라도 행여 본인이 뭔가 잘못한 게 있지 않았을까하고 평생 죄책감을 가지게 된다는게 핵심임..이게 성인이 되어서도 감정만 남아 끝내 스스로를 괴롭게 만든다는거지...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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