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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 장녀 이과생 울었다...

'나는 이제 알 것 같아. 너를 진심으로 응원할수 있을 것 같아. 재현아,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재현아, 오늘 하루 너가 어디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우리가 보내는 축복만큼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보러 다니느라 나에게 많은 여행을 선물해주고,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고, 많은 경험을 할수 있게 해줘서도 고마워. 태어나줘서 이렇게 행복으로 함께 해줘서 고마워.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나도 재현이덕분에 많은 경험도 했고 인생친구도 만나고 학교생활도 버틸수있게해줘서 언젠간 정말 언젠간 마음이 식어도 절대 후회는 안할것같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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