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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이 사진 몇장 더 올려볼게요 ~~
반쪽이 처음만났을때는 엄청 말라서
지금 사진이랑 비교하니까 다른 고양이 같네요

한겨울 어떻게 보내지 걱정되서 겨울집 장만해줬는데
무서운지 잘 안들어가더라구요 ㅠ

그래도 밥잘먹고 잠도 어디선가 잘자고 오나봐요
^^

제동생차위에 올라가있는걸 엄청좋아해요.. ㅋㅋ

밥먹다가 혼자괜히 놀라서 사진찍힘 이건 작년이예요
뒤에 치즈냥이도 자주왔었는데 남자애라그런지 다른고양이랑 싸우고 나서는 안옴 ㅠㅠ

확실히 지금이 더 이쁘네요 ㅎㅎ
앞으로도 종종 반쪽이 소식 전할게요
길냥이들 모두 건강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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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마른고양이가 안되보여서
집 문앞에 밥챙겨줬는데
점심쯤에 현관문열면 거의맨날 기다리고 있어요 ^^
이제 1년 넘게 찾아오는데 살도 통통하게
오르고 이뻐요~



반쪽아 건강하게 잘지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