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일부러는 아니고
내가 가진 포카 일괄로 팔았단말야 근데 방문앞에 택배박스 세개정도 포장해서 내놨는데 그냥 쓰레긴줄 알고 갖다 버림...ㅋㅋㅋ 쓰레기 이미 수거해갔대 ㅋㅋㅋㅋ 씨 발 진짜 주작이었음 좋겠어 나 포카 질려서 판 거 아니고 아이패드 사려고 판거란말야 근데 이게 뭐지?진짜 나 두통와서 쓰러질거같다
처음에 아빠가 금액 듣고 놀라서 그걸 왜 방앞에 놔놓냐고 내탓하다가 이제 미안하다 함
우리집 부유한 집도 아니라 아빠가 돈 준다는데 그냥 머리아프다 눈물나 진심으로
너무 ㅈ같애 엄마도 어쩔수 없지만 내탓도 있다고 얘기하고 아빠탓도 아니고 그냥 아 ㅅㅂ 아 눈물 그냥 펑펑 나와 왜 방문앞에 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