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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 버린 그 쓰닌데... 마지막으로 넋두리좀

지금 환불해주고 있는데... 아빠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는 것도 짱나고 엄마가 위로같지도 않은 위로 하는 것도 하나도 도움 안됨...
계속 속으론 어떻게 그 포장된 택배봉투랑 상자 4개를 버리냐고 아빠탓하게 됨 아오~자증나

난 강한 여자니까 지금 눈물은 멈췄어 근데 은근히 뒤끝은 있어서 앞으로 덕질하면서 계속 생각날듯

나 포카 다 팔아버린 거 아쉬울 때마다 통장 잔고 보면서 위안 얻었는데 이런~... 하하 피자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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