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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몇일전에 꿈에 문군 나왔는데

나랑 탤프 친구가 사람 조카 많은 아울렛 같은곳에 갔는데 거기에 카페가 있었는데 카페 메뉴중 몇개가 문태일 5.5 MOONTAEIL 5.5 이게 있는거임 이게 약간 마들렌같은 빵이였어 탤프 친구가 주문하는데 저 메뉴는 못보고 이상한 롤케잌 같은것만 주문하길래 내가 조용히 귓속말로 야 근데 저기 메뉴이름이 문태일인데? 이러니까 친구가 조카 크게 뭐?? 문태일이라고??? 당장사!!! 문태일 하나주세요!!! 이러면서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테이크아웃해서 앉아서 먹을 자리 찾으러가는데 무슨 아이돌들이 엄청 많았어 근데 구석에 레귤러활동때 같은 엔시티가 있는거야 내가 어떻게 알았냐면 문태일 머리 보고 레귤러때구나 알아챘어 그래서 나랑 친구랑 둘이 앉아서 수다떨면서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문태일이 오더니 오~~안녕~~ 잘지냈어~~? 이러면서 인사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문군한테 아까 카페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줬는데 진짜 문태일 개 설레게 웃는거야 그래서 진짜 자동으로 와.. 웃는거 설렌다.. 이 말이 자동으로 나왔는데 문태일 그 특유의 말 끝 올리는거 있지 그러면서 설렜엉 ~~~? 이러는데 ㅅㅂ 나 기절할뻔했음 사실 뭔 전개인지 모르겠어 문태일씨 우리 구면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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