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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가끔 생각하는건데

나에게 있어서 엔시티 탈덕을 향한 마지막 관문은 박지성일 것 같다..
심지어 현재는 지성이가 최애도 아닌데 왠지 그럴 것 같아
마지막 문 앞에 서서 내가 못 나가게 꽉 가로막고 있을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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