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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이란 단어가 이러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말인가요?

내시간어디에 |2021.02.14 21:42
조회 70 |추천 0
오늘 중고거래로 캐리어를 판매하였습니다
캐리어가 큰 제품이라
제품 설명에 택배 불가하다고 기입해놓았구요
저는 제 시간도 1시간 10분이나 허비한채로
갑질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ㅎㅎ
맨 처음 4시 30분으로 거래 약속을 잡으신분이
4시 9분에 연락이 와서는 40분 걸리는 거리고
아직 출발조차 하지 않았다고 하셔서
이때부터 저는 기분은 좋지 않았지만 알겠다고 했습니다
거래 시간 다시 알려달라고 하였구요
2차로 4시 18분경 5시 30분이라고 말씀하셔서
제가 5시 30분이 맞는지 그리고 늦어지면 곤란하다고
미리 말씀 드렸습니다
약 50분 뒤 5시 40분에 도착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좀 전에 제가 이번에도 거래 시간이 늦춰진다면 곤란하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나요? 왜 사람과의 신용을 이런식으로 어기시는지 모르겠네요 라고 말씀드렸고
그분께서는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10분만 부탁드릴께요
라고 하시길래 제가 네 도착하시면 연락주세요 라고 했는데
맨 처음 말한 시간에서 1시간 10분이나 늦어진 시간에서 결국 거래 완료하였고 마지막으로 받은 답장이 정말 어이가 없어서
판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갑질을 행한게 맞나요?
제가 알고있는 갑질이라는 단어가
이런 상황에 사용되는 말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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