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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뇌피셜 함 써봄 ㅋㅋㅋㅋ

❤️너희도 의견 좀 내조ㅎㅎ❤️


오키노 요코가 보스!

일단 이건 내 뇌피셜이고!



1) 오키노 요코 첫 등장 에피 마지막 부분에 눈이 펑펑❄️

2) 코난이 오키노 요코를 보면서 베르무트를 떠올리는 장면



여기서 내 뇌피셜 하나 더 가동하자면 둘이 자매일 것 같음.
연기나 노래 쪽 (연예인) 체질인 것도 그렇고 뭥미뭥미

3) 오키노 요코 첫 등장 & 까마귀 까악까악
다들 알겠지만 보스 카라슈마 놈은 까마귀가 상징임!
근데 첫권부터 까마귀랑 요코랑 같이 등장함.

심지어 에피소드 네임이 ‘까마귀의 노래’ 인데, 유명한이 오키노 요코가 노래 부르는걸 듣고 있음.

까마귀 - 보스의 상징
보스가 오키노 요코라면?

까마귀의 노래 - 오키노 요코의 노래

킹리적 갓심 들죠?




4) 유명한 한테 ‘미즈나시 레나’ (키르) 를 소개해준게 요코



5) 럼ㅇㅣ 일하는 초밥 식당에도 등장했음



(4)랑 (5)만 봐도 조직원들 주변에 멤도는 느낌이 많이 들어!

6) 하네다 코지를 불러내는 영혼 쇼 MC가 요코?!
알고 있겠지만 하네다 코지는 APTX 4869 복용자로 나옴.
근데 MC가 오키노 요코?
그리고 그 소식을 들은 유명한은 출연하기로 결심?
이거 노린거 아닐까 싶음.
수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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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무트가 늙지 않는 이유
일단 베르무트는 조디가 어렸을 때 부터 이미 얼굴이 그대로임.

가정해보면
(1) 그전 부터 늙지 않는다
(2) 조디의 부모를 죽인 이후, 어느 시점부터 늙지 않는다.

만약 (1) 이라면, 베르무트가 (요코가 보스라는 가정하에) 요코랑 자매일 가능성이 높음

+베르무트가 APTX 4869를 복용한 적 없다면?
1) 베르무트는 늙지 않는 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있다.

2) 베르무트는 하이바라가 개발한 약이 아닌, 미야노 부부가 개발한 약 (일명 꿈의 악)을 먹었을 가능성이 있다.
+ 만약 2번이라면, 베르무트가 쉐리를 싫어하는 이유가 쉐리의 부모가 만든 약이기 때문일 가능성 있음.

(2) 라면, 요코의 딸일 가능성이 더 큼. ( 조디가 적어도 8살 즈음에 부모를 잃었다고 가정) 20년 전 부터 얼굴이 그대로인거면, 베르무트는 액면상 나이가 20대 중반이니깐 40 중후반에서 50 후반 까지가 본래 나이일텐데, 그 당시에 보스는 적어도 90-100세 일테니깐 나이 차이가 조카 심함.

근데 개인적으로 (1)의 2)일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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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가 원하는 목표

불로장생 그 외의 것도?!
솔직히 이 부분은 조카 모르겠음!
대체 불로장생 말고 더 원하는게 뭐냐...이 시키.
돈도 많으면서 말야?!

그래서 겁나 막 쥐어짜낸 결과, 죽은 사람 되살리는 것 밖에 답이 없음.

그래서 만약 죽은 사람을 되살린다면 뭐...보스의 엄마나 아빠겠지...????
그리고 이렇게 망상 해본 이유는, 하이바라가 코난한테 예전에 했던 말이 뭔가 떡밥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임.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억지로 바꾸려 든다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이건 그 사람을 소생 시키는 것도 어느정도 포함 되지 않을까???

그리고 고쇼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검은 조직에 가입할 만한 이유가 있나요?
답이, “많아요.” 였다면...

검은조직 사람들도 자신의 불로장생을 원한다거나, 가족의 부활을 원한다거나 뭐 그런 사람이 모였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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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른 목적으로는 이걸 좀 참고 해봤는데
https://m.dcinside.com/board/conanz/90691




일부분을 따와서 말해보자면.

일단 나도 이 부분이 그럴싸 한 것 같아서 가져옴.
계속 소프트웨어를 중요시 여기는게 오히려 APTX4869 보다 더 조직의 목적에 가까울 수도 있겠다 싶었음.

그리고 이걸 바탕으로 또 가설을 세워보자면,

조직원이 3종류로 나뉠 것 같은데

1. 이권에 의해 들어온 조직원
2. 조직에서 내세우는 어떤 주장에 이끌려 들어왔는데 세뇌 당함.
3. 살인이 목적인 조직원

여기서 예로 하이바라의 엄마가 아무로의 회상 씬에서는 굉장히 따스해 보임. 근데 조직에서는 막 조카 무서운 이미지였다는거.
뭔가 모순적이게 다가옴. 그래서 조직의 실체를 알고! 미야노 자매 처럼 조직을 벗어나려 했던 미야노 부부가 (알약 연구를 위해) 조직에 의해서 세뇌 당했을 것 같음.

그리고 메리 (자매)를 보았을 때, 아무리 그래도 자매인데 둘이 성격과 가치관이 그렇게 반대일 수 있을까 싶음.

두번째 예로는 큐라소.
순흑의 악몽에서 큐라소 회상 씬이 있음.


이 장면도 세뇌 느낌 폴폴 나지 않음?

그리고 이거!




이걸 보면서 생각한게, 검은 조직은 ‘셜록 홈즈’ 라는 가상의 인물을 현실화 시키고 싶어한 것 같고.
쿠도 신이치를 중점으로 프로젝트가 돌아갔었다는 하이바라의 독백을 보면서 망상 해보자면

홈즈는 실제 인물이 아니기에 태어나게 하거나, 부활 시킬 수 없으니깐 홈즈에 가까운 인물을 정말 홈즈 처럼 만들고자 하는건 아닐까 싶었음.

그리고 그게 신이치.
그래서 베르무트가 ‘샤론 빈야드’로서 쿠도 유키코의 근처를 떠돌고 그러지 않았을까 라는 망상 of the 망상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방금 말한건 너무 과한 것 같고...(물론 셜록 홈즈와 조직의 목적이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함(

처음에 말한 ‘세뇌’는 그럴 가능성 조카 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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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갑자기 필 꽂혀서 쓴거라 앞뒤 안 맞을 수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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