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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도경수 그 영화에서

교복입고 피아노 치고..자전거 타고..햇살같이 고운 미소를 흘리며 잘 씻은 복숭아같은 빤딱빤딱한 두볼을 담은 용안과..표면장력 큰 두 눈동자에 가득찬 눈물로 우는 모습...이 모든 걸 볼 수 있다는거야..? 여기..천국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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